|
크램폴린IDE는 구름의 클라우드 기반 통합 개발 환경 구름IDE를 기반으로 쿠버네티스 배포·실습을 진행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이는 사용자가 기존 로컬 환경에 개발 환경을 세팅하고 실습을 진행해야 했던 방식에서 벗어나, 미리 세팅된 개발 환경을 온라인상에서 제공받아 더욱 효율적으로 실습 및 프로젝트 진행을 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크램폴린IDE는 △고용노동부 기업 ESG 지원 사업의 일환으로 진행되는 ‘카카오 테크 캠퍼스’ △‘K-디지털 트레이닝’ 사업 일환의 클라우드 전문 교육 ‘카카오 클라우드 스쿨’ △구름의 대표적인 해커톤 프로그램 ‘구름톤 in Jeju’ 등에서 공식적으로 활용되고 있다. 카카오는 누구나 쉽게 접근하고 사용할 수 있도록 이 시스템을 공개했으며, 디지털 환경에 적합한 IT 인재를 양성하고 사용자들이 카카오 생태계 안에서 IT 인재로 성장할 수 있도록 클라우드 자원과 기술 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다.
공용준 카카오 서비스플랫폼실 실장은 “학생들은 더욱 현장에 가까운 실무 경험을 쌓을 수 있게 될 것”이라며 “클라우드 자원을 직접 활용해 볼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함으로써 클라우드 업무에 대한 이해도와 능력을 높일 수 있을 것”이라고 출시에 대한 기대감을 전했다.
류성태 구름 대표는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쿠버네티스 실습 환경 구축에 드는 시간과 비용을 대폭 줄일 수 있게 되었다”며 “앞으로도 사용자들이 더욱 편리하게 학습할 수 있도록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