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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30일 오후 인천국제공항 모형항공기 소방훈련장에서 진행된 '2023 안전한국훈련, 항공기사고 위기대응훈련'에서 구조대원들이 CPR을 하며 부상자를 이송하고 있다.
이날 훈련에는 인천국제공항공사, 서울지방항공청, 영종소방서, 인천국제공항경찰단 등 17개 기관이 참여해 강풍으로 착륙에 실패한 항공기가 복행을 시도하다 활주로 담장과 충돌하는 상황을 가정해 훈련을 진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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