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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페이 1.5만개 가맹점 확보…CU편의점 결제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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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지현 기자I 2022.03.17 14:06:42
[이데일리 이지현 기자] 미래에셋증권은 미래에셋페이(PAY)의 CU편의점 결제 기능을 오픈했다고 17일 밝혔다.

미래에셋페이는 아이폰 전용 NFC(근거리 무선통신) 간편 결제 서비스다. 매장에 설치된 NFC 태그 스티커에 기기를 갖다 대면 1~3초 만에 결제가 된다. 미래에셋증권 계좌가 없어도 기존 보유하고 있는 신용·체크 카드 등록만으로도 결제가 가능하다.

미래에셋페이는 지난해 10월을 시작으로 이디야 커피 및 기타 대형 프랜차이즈 업체와 결제 기능을 차례로 오픈했다. 현재 전국 1만5000여개 가맹점에서 결제가 가능하다.

최근에는 미래에셋페이 결제 오픈 기념으로 이디야 커피와 애플 경품을 지급하는 룰렛 이벤트를 진행했다. CU 편의점 또한 4월 중 결제 오픈 기념 프로모션을 진행할 예정이다.

미래에셋증권 관계자는 “현재 미래에셋페이를 아이폰에서만 사용할 수 있지만, 앞으로 안드로이드에서도 NFC 결제가 가능하게 할 방침”이라며 “3월 중 여러 중대형 프랜차이즈 업체들과 제휴 계약도 예정됐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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