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루더뮐러 회장은 이날 국내 최대 민간축제인 ‘소셜밸류커넥트(SOVAC) 2020’에서 이같이 언급하며 “이를 위해선 새로운 방식의 사고가 필요한데 SOVAC은 이를 실현하기에 완벽한 장”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화학기업인 바스프는 SAP, 도이치뱅크, SK 등과 함께 사회적 가치 측정 글로벌 표준을 수립 중인 비영리법인 VBA(Value Balancing Alliance)의 의장사다. 이뿐 아니라 경제적 성공과 사회적 책임, 환경 보호를 결합하고 균형을 유지하는 것을 ‘지속가능성’으로 정의하고 관련 활동을 실천하고 있다.
그는 “더 나은 미래를 위해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겠다는 의지로 공통의 약속을 갖고 이 자리에 모였다”며 “이런 행사가 있기에 미래를 낙관적으로 보고 있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그는 “낙관적 정신과 혁신에 대한 열정, 글로벌 협력은 멋진 기회의 문을 열어줄 열쇠”라며 “더 나은, 지속가능한 내일을 위한 기회”라고 덧붙였다.
SOVAC은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문제를 해결하고 사회적 가치를 창출하려는 사람들이 모여 서로의 경험과 지혜를 나누고 협력을 키워가는 연결과 협력, 소통과 교류의 장이다. 지난 2018년 최태원 SK회장이 “누구나 사회문제 해결에 참여하고 사회적 가치를 만들 수 있도록 협력·교류의 장을 만들어보자”고 제안하며 출범 논의가 시작됐다.
SOVAC 2020은 1일부터 24일까지 사회문제를 해결하려는 강연, 토크쇼, 실시간 강연, 대학생 챌린지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진행하며 매주 화~금요일 오전 10시부터 온라인으로 참여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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