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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드·링컨 용인 전시장 오픈..경기 남부 접근성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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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용익 기자I 2018.05.24 11:04:36
[이데일리 피용익 기자] 포드세일즈서비스코리아는 공식 딜러사인 더파크모터스가 포드·링컨 용인 전시장을 새롭게 오픈했다고 24일 밝혔다.

포드·링컨 용인 전시장은 471.12㎡(약 143평)의 규모로, 총 7대를 전시할 수 있는 공간과 함께 상담실, 고객 라운지 등 편의시설을 갖췄다.

또한 프리미엄 브랜드 링컨 고객을 위한 전용 상담 공간인 링컨 라운지와 링컨 존을 운영한다.

포드·링컨 용인전시장은 경부고속도로, 영동고속도로, 용인서울고속도로가 교차하는 교통 요충지이자 신분당선 상현역 부근에 위치해 수원, 용인, 광교 일대 등 경기 남부 지역 고객 접근성이 크게 향상될 것으로 기대된다.

정재희 포드코리아 대표는 “이번 용인 전시장 오픈을 통한 고객 접점 확대로 포드·링컨의 성장을 가속화할 예정”이라며 “용인을 비롯해 경기 남부 지역 고객들에게도 최고의 제품과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고 전했다.

한편 포드코리아는 신규 오픈한 용인 전시장을 포함해 현재 전국 34개 전시장과 30개 서비스센터를 운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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