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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필]이휘령 세아제강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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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세희 기자I 2017.12.08 14:31:30
[이데일리 성세희 기자] 세아제강은 ‘2018년도 정기 임원 인사’에서 이휘령(사진, Howard Lee) 세아제강 사장을 부회장으로 승진 발령냈다고 8일 밝혔다.

이 신임 부회장은 고(故) 이종덕 세아그룹 창업주의 장녀 이복형씨의 장남이다. 1962년생인 이 부회장은 미국 캘리포니아주에서 태어났다. 그는 1985년 미국 UCLA(University of California at Los Angeles)대 생물공학과를 졸업하고 1994년 2월 세아제강(003030) 기획담당 이사를 거쳐 2002년 수출담당 전무를 역임했다.

이 부회장은 2005년 세아제강 영업부문장에 이어 2007년 부사장직에 올랐다. 2009년 세아제강 사장으로 승진한 이 부회장은 2013년 그룹 총수였던 고(故) 이운형 세아제강 회장이 별세하면서 세아제강을 실질적으로 이끌었다.

△1962년생 △미국 UCLA 생물공학과 학사 △1994년 세아제강 기획담당 이사 △1995년 세아제강 수출담당 상무 △2002년 세아제강 수출담당 전무 △2007년 세아제강 부사장 △2009년 세아제강 대표이사 사장 △2018년 세아제강 대표이사 부회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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