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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던하우스는 전국 매장의 주요 매대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게 꾸미고 관련 상품을 선보였다.
올해 상품은 북유럽 감성을 담아 부드러운 파스텔톤에 나무와 털실 등 따뜻한 느낌의 소재를 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1인 가구 고객을 중심으로 미니 트리나 목각 트리 등 탁상용 제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이 밖에 리본 장식까지 돼 있는 1.1m 높이의 완성형 트리를 2만9900원에 선보이며 화분이 포함된 1.2m 트리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9만9000원에서 5만9900원에 한정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을 10%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세일도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국 모던하우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올 겨울에는 노르딕 패턴의 북유럽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상품이 인기를 끌 것”이라며 “모던하우스의 다양한 소품과 트리 제품으로 집안 분위기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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