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던하우스, 크리스마스 상품 판매 시작..'올겨울엔 북유럽풍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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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은영 기자I 2015.11.05 14:21:57
[이데일리 최은영 기자]이랜드의 라이프스타일숍 브랜드 모던하우스가 성탄 시즌을 앞두고 크리스마스 상품 판매를 시작했다고 5일 밝혔다.

모던하우스는 전국 매장의 주요 매대를 크리스마스 분위기가 나게 꾸미고 관련 상품을 선보였다.

올해 상품은 북유럽 감성을 담아 부드러운 파스텔톤에 나무와 털실 등 따뜻한 느낌의 소재를 주로 사용한 것이 특징이다. 그 중에서도 1인 가구 고객을 중심으로 미니 트리나 목각 트리 등 탁상용 제품이 인기를 끌 것으로 보인다고 회사 측은 전망했다.

이 밖에 리본 장식까지 돼 있는 1.1m 높이의 완성형 트리를 2만9900원에 선보이며 화분이 포함된 1.2m 트리는 오는 18일부터 24일까지 9만9000원에서 5만9900원에 한정 할인 판매될 예정이다.

크리스마스 관련 상품을 10% 할인 판매하는 얼리버드 세일도 오는 18일부터 다음달 1일까지 전국 모던하우스 매장에서 진행된다.

모던하우스 관계자는 “올 겨울에는 노르딕 패턴의 북유럽 감성을 담은 크리스마스 상품이 인기를 끌 것”이라며 “모던하우스의 다양한 소품과 트리 제품으로 집안 분위기를 최신 트렌드에 맞춰 바꿀 수 있는 기회”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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