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남현 기자] 한국은행이 10월중 통화안정증권 우수 대상기관으로 도이치은행등 6개사를 선정했다고 22일 밝혔다.
은행은 총 3개사로 도이치은행을 비롯해 BOA와 ING은행이 선정됐다. 증권사도 총 3개사로 대신증권(003540)과 삼성증권(016360), 신한금융(055550)투자가 꼽혔다.
10월 정례모집은 오는 25일(금) 실시할 예정으로, 우수 대상기관은 동 정례모집에서 모집II(우선모집)에 참여할 수 있는 권한을 갖게 된다.
정례모집 대상 종목 및 규모는 금융시장 상황과 시장 수요 등을 감안해 정례모집 전일인 24일 오후 4시30분경 공고할 예정이다.
▶ 관련기사 ◀
☞대신證, 우리투자證 인수 불참 이유는
☞이푸른 등 3개사, 코넥스 상장신청서 접수
☞[투자의맥]업종·종목별 대응력 강화 필요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매출 누락·가짜 영수증에 10억 토해낸 사연…“절세 아닌 범죄”[세상만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144t.jpg)
![아들 여자친구 살해한 엄마…경찰은 30분이나 늦었다 [그해 오늘]](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