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장영은 기자]
GS리테일(007070)은 진도군과 손잡고 오는 12일까지 GS수퍼마켓 명일점에서 진도군 특산물 직거래 장터를 개최한다고 10일 밝혔다.
 | 10일 이동진 진도군수와 허연수 GS리테일 사장(MD본부장)을 비롯해 관계자들이 GS수퍼마켓 명일점을 방문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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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직거래 장터에서 진도군은 김, 미역, 멸치, 전복 등 수산물과 울금, 태양초, 검정쌀, 현미 등 농산물, 진도 전통주인 홍주와 한과 등 가공식품까지 다양한 특산물을 선보인다.
GS리테일 관계자는 “진도군 특산물의 우수성을 알림으로써 지자체 상품의 매출 활성화에 도움을 줄것으로 기대한다”며 “고객들에게도 신선한 상품을 선보임으로써 차별화된 가치를 제공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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