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국헌 기자] CJ(001040)가 방송사업 지주회사인 온미디어와 그 자회사를 계열사로 추가해, 계열사가 144개사에서 155개사로 늘어났다고 2일 공시했다.
오리온시네마네트워크, 온게임네트워크, 바둑텔레비전, 디지틀온미디어, 이플레이온, 동구케이블방송, 수성케이블방송, 한국케이블TV영동방송, 한국케이블TV전남동부방송, 베이징 디지탈 온스튜디오 등도 추가로 편입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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