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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 주력 제품은 지평 프레시와 지평달밤 2종이다. 국내에서 판매 중인 지평생막걸리와 보늬달밤의 풍미를 유지하면서도 해외 유통 환경에 적합하도록 개발된 제품이다.
지평주조는 이번 성과에 대해 K컬처와 K푸드 열풍으로 한국 식문화에 대한 글로벌 관심이 높아진 결과라고 분석했다. 특히 20~40세대를 중심으로 형성된 브랜드 인지도와 미디어 노출 경험이 해외 바이어와 현지 소비자들의 긍정적인 반응을 이끌어냈다는 설명이다.
지평주조 관계자는 “올해는 수출 네트워크를 확보하고 현지 한인 시장에 입점해 유통 기반을 마련하는 데 집중했다”며 “내년에는 현지 소비자의 입맛에 맞춘 제품으로 라인업을 강화해 현지 시장 점유율을 높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