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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투자에는 글로벌 블록체인 전문 벤처캐피탈(VC)인 소라벤처스(Sora Ventures)를 비롯해 나스닥 상장사인 탑윈인터내셔널(Top Win International Limited), 일본 상장사이자 디지털 자산 투자자인 메타플래닛(Metaplanet)의 최고경영자 사이먼 게로비치(Simon Gerovich) 등이 참여했다. 국내에서는 기업 지배구조 개선 등에 특화된 KCGI, 이른바 ‘강성부 펀드’가 파트너로 나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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