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강영구 화보협회 이사장은 “유럽 방재기관을 리드하는 덴마크 DBI와 상호 업무 협력을 위한 기반을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밝혔다. 또한“협약 체결을 통해 선진 방재기술 및 글로벌 트렌드를 빠르게 공유할 수 있게 되었다”고 덧붙였다. 이어“특히, 화재조사 정보공유 및 세미나 참여, 화재 안전성 시험·연구, 안전점검 등의 업무 협력은 협회가 글로벌 위험관리 선도기관으로 도약하는데 한층 더 기여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강조했다.
예스퍼 디틀레프(Jesper Ditlev) DBI CEO는“양 기관은 생명과 재산을 각종 위험으로부터 보호한다는 공동의 목표를 바탕으로, 다양한 분야에서 협력 가능성이 클 것으로 전망된다”며“이번 협력을 통해 상호 간의 시너지가 창출되고, 실질적인 성과로 이어지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DBI는 1991년에 덴마크의 3개 방재기관이 합병하며 설립된 기관으로 △화재예방 안전점검 △위험관리 컨설팅 △각종 위험 관련 시험 및 R&D 활동 등의 업무를 수행하는 덴마크를 대표하는 방재기관이다.


![삼성전자, 18만원도 뚫었다…사상 최고가 또 경신[특징주]](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2/PS26021300592t.jpg)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