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주영 기자] 앨버말(ALB)이 리튬가격 상승으로 주가 상승이 기대된다는 분석에 개장전 거래에서 소폭 상승세다.
10일(현지시간) 오전 9시1분 개장 전 거래에서 앨버말 주가는 전일보다 0.39% 오른 129.67달러에서 출발 준비 중이다.
이날 뱅크오브아메리카(BofA)의 스티브 번 연구원은 이 종목에 대한 투자의견을 기존 중립에서 매수로 올리고, 목표주가는 137달러에서 156달러로 상향 조정했다.
이는 전일 종가대비 21%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번 연구원은 앨버말 주가 상승의 가장 큰 기대요인은 리튬 가격 상승이로인하 시장 펀더멘털 개선이라고 평가했다.
그는 “중국의 리튬 재고 수준이 단기적으로 감소할 가능성이 있고, 가격 상승이 다시 이어질 것”으로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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