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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1·3대책 등 정부의 규제완화 기조로 급락하던 서울 아파트값이 진정세를 보이고 있다.
한국부동산원에 따르면 3월 첫째 주(6일 기준) 서울 아파트 가격은 0.21% 떨어져 전주(-0.24%) 대비 낙폭을 좁혔다. 4주 연속 하락폭이 축소되는 모습이다. 거래량도 증가했다. 서울부동산정보광장을 보면 지난해 하반기 내내 1000건을 밑돌던 거래 건수는 올 들어 1월 1420건, 2월 2073건을 기록했다. 2월 신고기한이 아직 보름 가량 남은 만큼 2월 거래 건수는 수백 건 더 늘어날 수 있다.
사진은 14일 서울 송파구 롯데타워에서 바라본 아파트 단지의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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