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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망브리지는 지난 17일 제180차 이사회를 열고 김 사무총장을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김 사무총장은 사무처의 업무 전반을 총괄하며 임기는 오는 6월 1일부터 3년이다.
김 사무총장은 한겨레신문 기자를 거쳐 시사저널·‘TV저널’ 기자, 새천년준비위원회 홍보팀장 등을 역임했다.
한편 희망브리지는 각종 재해·재난 발생시 모금을 비롯해 자원봉사활동, 구호물품 지원 등을 제공하는 구호단체다.
오는 6월부터 임기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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