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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금성백조건설에 따르면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 아파트는 지난달 27일부터 29일까지 3일간 진행된 정당 계약에서 대부분의 물량이 계약을 마쳤고, 이어 미계약분에 대해 이달 4일 예비 당첨자 대상으로 추첨분양을 진행해 마무리지었다.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는 총 636가구(특별공급 제외) 모집에 3563건이 접수돼 평균 5.6대 1, 최고 20.6대 1의 경쟁률로 모든 주택형이 1순위에서 마감되며 큰 인기를 모았다.
한강신도시 구래역 예미지 오피스텔 역시 3일간 진행된 현장청약 결과 78실 공급에 총 6997건이 접수돼 최고 110.8대1, 평균 89.7대1의 청약경쟁률을 기록했으며 2일 동안 전실 100% 계약을 마쳤다.
단지 내 상업시설로 지상 1~2층, 연면적 1만 4400㎡에 총 174실로 구성된 애비뉴스완도 모두 계약이 만료됐다. 애비뉴스완은 단지 바로 앞 도시철도 구래역과 복합환승센터를 마주하고 있는 초역세권 상가로 포르투갈 리스본 거리를 옮겨놓은 듯한 이국적인 건축 컨셉을 내세웠다.
입주는 2021년 3월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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