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대웅 기자] 대한뉴팜이 지속적인 약가 인하 등 급변하는 제약환경 속에서 지난해 양호한 성적을 거뒀다.
대한뉴팜(054670)은 지난해 영업이익이 59억5528만원으로 전년 대비 72.6% 증가했다고 6일 공시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18.1% 늘어난 567억240만원을 기록했다.
이는 2012년부터 지속적으로 매 분기마다 전분기 대비 향상된 성장세를 수립하고 있는 결과란 설명이다.
배건우 대한뉴팜 대표는 “매출신장의 주 성장동력은 전략혁신을 통해 차별화된 비만 솔루션을 핵심으로 한 웰빙뷰티 솔루션 분야에서 리더십을 강화하고, 직접 병의원을 관리하는 유통구조의 혁신을 이룬데 있다”고 말했다.
최근 출시한 신제품이 성공적인 반응을 보이고 전략제품을 집중 육성한 결과라는 설명이다.
배 대표는 이어 “지속적으로 새로운 가치와 독특함을 만들어내는 전략혁신을 추진하고 고객의 로열티를 높이는 창조영업, 핵심인재를 중심으로 하는 인재경영을 가속화시켜 나갈 것”이라고 언급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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