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 기자] 한국전자정보통신산업진흥회(KEA)는 17대 회장으로 권오현 삼성전자(005930) 부회장을 선임했다고 20일 밝혔다.
진흥회는 이날 상암동 전자회관에서 윤종용 회장 주재로 제 37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 윤종용 회장은 이번에 임기가 만료된다.
권오현 삼성전자 부회장은 삼성전자 반도체 개발부문의 중역, 주요 사업부문 사장, 총괄사장을 거쳐 작년 6월 삼성전자 최고경영자(CEO)를 역임했다.
권 신임 회장은 전자산업계의 화합 및 유대강화, 대기업과 중소기업간 동반성장 확산 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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