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기술실용화 촉진대회는 신제품(NEP), 신기술(NET), 소프트웨어품질(GS)인증을 받은 기업 가운데 산업발전과 국가 경쟁력 강화에 크게 기여한 기업을 포상하는 대회라고 소개했다.
에이텍은 PC 및 주변기기 관련 절전 신기술과 보안솔루션을 선보이며 신기술 실용화에 대한 우수성을 입증받았다.
신승영 에이텍 대표이사는 “지속적인 신기술 개발과 특허 등록을 통해 미래 성장동력이 될 지적재산권분야에 역량을 집중하고 있다”며 “조달시장에서 PC를 납품할 때 가점을 받을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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