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개막식에서는 사회적 가치 확산을 목표로 ‘하이펀딩상’을 신설해 뛰어난 창의성과 예술성을 보여준 신진 작가에게 첫 시상을 진행했다. 이는 단순 후원을 넘어 이제 막 창작 활동을 시작하는 청년 예술인들이 안정적인 환경에서 가능성을 펼칠 수 있도록 실질적인 디딤돌 역할을 하겠다는 하이펀딩의 의지를 담은 것이다.
하이펀딩 관계자는 “대형 금융회사 중심 시장에서 끊임없는 도전과 신뢰로 성장한 벤처기업으로서, 새로운 무대를 향해 도전하는 청년 창작자들의 열정과 고민에 깊이 공감한다”며 “이번 후원이 신진 작가들에게 더 큰 가능성을 향해 나아갈 수 있는 작은 힘이 되길 바라며, 앞으로도 금융을 넘어 다양한 분야에서 사회적 가치를 함께 만들어가는 기업이 되겠다”고 말했다.
한편, 하이펀딩이 후원하는 DMAF 2026에서는 다양한 실감형 미디어아트와 디지털 콘텐츠 작품을 만나볼 수 있다. 전시는 오는 8월 30일까지 하나은행 하트원 전시장과 서울 주요 도심의 대형 LED 미디어파사드를 통해 무료로 공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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