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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5년생인 유 당선인은 서울시립대 도시과학대학원을 졸업한 뒤 서울 성동구 부구청장과 더불어민주당 정책위원회 부의장으로 활동했다. 그는 정원오 서울시장 선거 후보가 성동구청장으로 3연임할 당시에 부구청장으로 활동해 그 후임을 뽑은 이번 선거에서 주목받았다.
유 후보는 이번 선거에서 ‘성과는 지키고 미래는 더 크게’라는 슬로건 아래 △동북권 글로벌 비지니스 허브 △공공기관 재배치와 복합환승센터 구축 △삼표레미콘 부지 정비 △GTX-C 왕십리역 유치 성과 계승 등을 공약으로 발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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