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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전시는 한은 통합별관 준공에 들어간 2016년 이후 열리지 못하다 8년 만에 재개되는 행사로 역대 다섯 번째 전시회다.
전시에는 작년 진행된 ‘2024년 한국은행 신진작가 공모’로 선정된 작가 6명의 작품 총 30점이 소개될 예정이다. 한국화 부문에 설진화·이혜진·허현숙 작가, 서양화에 김우주·박지수·이현지 작가가 선정됐다.
한은 관계자는 “이번 전시에 소개되는 작품들은 신진작가들의 신작들로 작가 개인의 다양한 개선과 참신한 실험정신을 느낄 수 있을 거승로 기대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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