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은경 본부장은 “방역당국은 5월 연휴가 끝나면 발생할 수 있는 산발적인 또는 집단발생을 최대한 억제하고 조기발견하는데 방역 역량을 집중할 것”이라면서 “연휴가 끝나고 발열이나 호흡기 증상이 있는 경우, 특히 가족이나 직장 지인 그리고 여행을 같이 다녀온 여행동행자 중 이러한 증상이 발생한 경우, 2~3명 이상 발생한 경우에 선별진료소 진료를 받아달라”고 말했다.
그는 이어 “코로나19의 유행은 아직까지는 현재 진행 중”이라면서 “우리 사회 가장 큰 위험 신호는 방심이라는 점을 다시 한 번 강조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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