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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표 명반들의 재진입도 이어졌다. ‘스릴러’는 앨범 차트 6위, ‘배드’는 8위를 기록했으며, ‘오프 더 월’과 ‘데인저러스’ 역시 각각 47위와 80위에 이름을 올렸다. 영화와 연계해 공개된 앨범 ‘마이클-송스 프롬 더 모션 픽처’도 76위로 차트에 진입했다.
싱글 차트에서도 마이클 잭슨의 존재감은 여전했다. 대표곡 ‘빌리 진’이 4위를 기록했고, ‘돈 스톱 틸 유 겟 이너프’는 15위에 올랐다. 또한 그가 활동했던 그룹 잭슨 파이브(The Jackson 5)의 히트곡 ‘아이 원트 유 백’도 33위를 차지하며 다시 주목받았다.
이 같은 역주행 열풍은 미국 빌보드 차트에서도 이어지고 있다. 현지에서는 영화 ‘마이클’의 흥행이 마이클 잭슨 음악 소비 증가로 이어졌다는 분석이 나온다. 영화는 그의 삶과 음악 활동을 담은 작품으로, 북미 등에서 먼저 개봉했다. 국내에서는 오는 13일 관객들과 만난다.
싱글 차트 톱100에서는 넷플릭스 애니메이션 ‘케이팝 데몬 헌터스’(KPop Demon Hunters) OST ‘골든’이 39위를 기록했다. 캣츠아이(KATSEYE)는 ‘핑키 업’(47위)과 ‘터치’(98위) 두 곡을 동시에 차트에 올렸다.
그룹 방탄소년단(BTS)의 ‘스윔’은 49위로 7주 연속 차트인에 성공했다. 앨범 차트에서는 ‘아리랑’이 20위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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