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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21년 방송한 드라마 ‘악마판사’에 이어 판사 역할을 맡게 된 지성. 그는 이번 작품에 대해 “‘악마판사’ 이후에 또 판사 역할을 하게 돼서 부담은 되지 않았다. 두 작품의 결이 분명히 달랐다”고 말했다.
이어 “또 작품 속에 제가 표현할 수 있는 내용이 충분히 있었다”면서 “‘판사 이한영’은 ‘악마판사’와는 다르게 법정드라마보다는 이한영의 감정 스토리라고 볼 수 있겠다. 무엇이 옳고 그른지 생각해볼 수 있는 작품”이라고 소개했다.
지성은 “전생에서는 부정과 타락, 어둠을 사랑했다면 그런 이한영이 깨닫고 올바른 정의를 세우기 위해 어둠과 결별하는 여정이라고 보시면 된다”고 덧붙였다.
‘판사 이한영’은 거대 로펌의 노예로 살다가 10년 전으로 회귀한 적폐 판사 이한영이 새로운 선택으로 거악을 응징하는 정의 구현 회귀 드라마. 드라마 ‘내 딸, 금사월’, ‘더 벙커’, ‘나를 사랑한 스파이’ 등을 연출한 이재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았다.
‘판사 이한영’은 2일 오후 9시 40분 첫 방송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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