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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거환경 개선사업 예정구역 지정을 위해 과소필지, 노후건물 등을 분석할 수 있는 후보지 분석 등 공간정보 융·복합 활용 서비스 구축 △대민 서비스 확대를 위해 행정망 지도드림(주제도) 조회서비스 제공 △부동산개발업 등 4개의 토지행정업무를 관리하기 위해 운영하던 한국토지정보시스템의 클라우드 전환 등도 이뤄졌다.
K-Geo 플랫폼은 행정 서비스로, 원하는 지역의 부동산 정보와 공간분석 정보를 한눈에 볼 수 있는 분석 지도, 경관분석·드론활용 등 3D 시뮬레이션 기능을 제공하는 트윈 국토 등의 기능을 제공한다. 대민서비스로 ‘토지찾기’(내토지, 조상땅), 위치 기반 부동산 정보 등도 제공한다.
강주엽 국토부 국토정보정책관은 “K-Geo플랫폼은 그동안 수입 소프트웨어에 의존했던 국가공간정보 시스템의 오픈소스 및 국산 소프트웨어 대체를 통해 유지비용 절감뿐만 아니라 공간정보 산업 발전에도 기여하고 디지털 플랫폼 정부 실현의 기반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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