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윈 포레 도르 캔들’은 구딸의 대표 크리스마스 캔들이다. 겨울 숲의 차갑고 깨끗한 향과 따뜻한 시트러스 향이 어우러진 것이 특징으로, 추운 겨울 공간을 상쾌하면서도 포근하게 채워준다.
이번 ‘2022년 홀리데이 컬렉션’은 금빛 날개를 가진 나비와 추위에 얼어붙은 나비가 만나 입을 맞춘 채로 날아다니며 온 숲을 따스한 금빛으로 물들인다는 콘셉트로 제작됐다.
제품 패키지는 동화 속 따스한 한 장면처럼 포근하고 로맨틱한 분위기로 연출됐다. 제품 구매 시 홀리데이 캔들 리스와 구딸 매치 박스, 캔들의 향을 담은 홀리데이 센티드 카드 등을 함께 제공한다.


![한화 美 필리조선소, 하반기 확장 공사 돌입…마스가 속도전[only 이데일리]](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922t.jpg)

![서울시장 후보 사는 집은…오세훈 ‘대치'vs정원오 ‘왕십리'[누구집]](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079t.jpg)
![세금 100만원 걷는데 5500원 썼다…국세청 직원 1명이 175억 징수[세금GO]](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4/PS26042600280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