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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레이튼에서 출시 예정인 NFT 프로젝트는 주즈클럽과 함께 서비스를 론칭함과 동시에 아이디어 검증, 기술 지원, 마케팅 등 초기 프로젝트팀이 구축하기 어려운 부분을 지원한다. 더불어 신진 작가 발굴 및 영세 작가를 지원하고 상대적으로 블록체인과 NFT에 대한 기술적 이해가 부족한 예술 작가 대상으로 엑셀러레이팅 사업도 진행 예정이라고 밝혔다.
주즈클럽은 문명화된 동물 세계에서 펼쳐지는 메타버스로 우주인, 과학자, 교사 등 다양한 동물이 공존하는 세계관을 갖고 있다. 또한, 스핀 오프 형식의 NFT 프로젝트로 세계관을 확장하고 NFT 유니버스를 조성해 클레이튼 생태계 확장에 기여할 계획이다.
주즈클럽의 첫 번째 INO(Initial NFT Offering)는 ‘더 베지 클럽(The Veggie Club)’으로 개성 넘치는 야채와 과일 캐릭터들의 이야기가 담겨있다. 더 베지 클럽의 NFT 런치패드는 정식 서비스 론칭 후 진행될 예정이다.
주즈클럽 관계자는 “클레이튼은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고 있는 블록체인 네트워크 중 하나지만, 타 네트워크와 비교해 NFT 영역은 취약한 부분이 많아 주즈클럽이 많은 블록체인 사용자를 클레이튼으로 유입시키는 데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전했다.
한편 주즈클럽은 정식 서비스 출시 이전 ZooZClub의 메타버스에서 사용될 행성을 공개할 계획이다. 주즈클럽은 카카오톡에 내장된 가상자산 지갑 클립(Klip)과 웹 지갑 카이카스(Kaikas)로 참여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