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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조 방식 또한 시중에 있는 고급 증류주보다 한 차원 더 높은 수준으로 만들어 맛과 품질 면에서 경쟁력을 높였다. 고급 위스키와 동일한 방식으로 증류한 원액을 300일 동안 항아리에서 두 번 숙성해 원재료가 알코올과 잘 조화되고 음용 시 최상의 부드러움과 은은한 향을 오랫동안 느낄 수 있다.
숙성 증류주 혼은 음용 소비자들 사이에서 ‘맛이 좋고 숙취가 없는 깔끔한 술’이라는 평가와 함께 입소문을 타고 있다. 풍미가 뛰어난 것은 물론 블랙 컬러의 직사각형 병 모양과 사괘로 디자인된 고급스런 패키지가 한국적인 분위기를 물씬 풍겨 비즈니스 자리에도 잘 어울리며, 캠핑 등 캐주얼한 장소에서 음용하며 기분을 내기에도 좋다.
특히 한우 등 우리 고기와 함께 음용하면 혼의 맛을 제대로 즐길 수 있다. 우리 고기를 혼과 함께 즐기면, 고기의 육질이 더욱 고소하고 부드러워진다.
박희준 골든블루 부사장은 “혼은 대중 주류를 즐기는 소비자, 늘 새로운 주류를 찾는 신세대등 모두를 매료시키는 맛과 향을 가진 술”이라며 “올 하반기에는 더 많은 소비자들이 혼을 경험할 수 있도록 가정 채널 공략 등에 집중하고, 국내 주류 시장의 다양화뿐 아니라 우리 농산물 소비 촉진, 지역 경제 발전 등 부가적인 가치도 함께 만들어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