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이승현 기자] 대우인터내셔널(047050)은 지난해 4분기 영업이익이 462억4200만원으로 집계돼 전년 동기에 비해 흑자로 전환됐다고 28일 공시했다. 이 기간 당기순이익도 309억1400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흑자전환했다.
같은 기간 매출액은 5조1353억7700만원으로 전년 동기에 비해 24.33% 증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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