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응태 기자] 에이프릴바이오(397030)는 자기염증질환 치료제 ‘APB-R3’ 관련 마일스톤 기술료 22억원을 수령했다고 18일 공시했다. 이번에 수령한 마일스톤 기술료는 미국 에보뮨(Evommune, Inc) 기술이전한 ‘APB-R3’ 임상 2상 첫 환자 투약에 따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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