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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디프랜드는 방송과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해 허재 삼부자의 ‘팬텀 메디컬 케어’ 광고 에피소드 ‘허재의 트레이닝편’을 공개했다. 광고 속에서 허재는 두 아들 허웅과 허훈에 특훈을 진행한다. 허재는 “매일 트레이닝 하는 선수의 숙명, 근육통을 달고 살 수밖에 없지”라고 내레이션을 한다.
이어 집에 들어온 허웅과 허훈은 가장 먼저 팬텀 메디컬 케어를 찾는다. “그래서 전신 마사지 기술이 필요해요”라는 허웅의 내레이션과 함께 마사지를 받는 허훈의 모습이 그려진다.
팬텀 메디컬 케어는 경추 추간판(목 디스크) 탈출증과 경추 협착증 치료 목적을 위한 견인과 함께 근육통 완화 기능을 제공하는 의료기기다. 이번 광고를 통해 ‘PEMF’ 전자기장 모듈로 근육통 완화에 도움을 주는 팬텀 메디컬 케어 특징을 전달한다.
바디프랜드 관계자는 “허재 삼부자가 의료기기 팬텀 메디컬 케어 특징을 잘 전달할 수 있을 것으로 판단했다”며 “아울러 가정의 달에 유쾌한 가족의 모습을 그리기에 적합한 모델이라 발탁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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