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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HC치킨, 올 하반기 신제품 '붐바스틱'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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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주오 기자I 2017.07.12 11:31:34

BHC치킨 첫 구운치킨…매콤한 맛으로 2030대 겨냥
자체 개발한 바비큐 소스로 차별화

(사진=BHC치킨)
[이데일리 송주오 기자] 치킨 브랜드 BHC치킨이 매콤한 구운치킨 ‘붐바스틱’을 출시했다고 12일 밝혔다. BHC치킨이 처음으로 선보인 구운치킨으로 판매가는 1만8000원이다.

신제품 붐바스틱은 국내산 닭다리에 바비큐 소스를 여러 번 덧발라 구워내어 살코기 속까지 소스가 고루 베도록 했다. 닭다리만을 사용해 차별화한 메뉴다.

붐바스틱의 포인트는 소스다. 미국 남부 텍사스의 잠발라야 소스와 우리나라 청고추와 홍고추로 만든 청고추청, 홍고추청을 접목해 독특한 바비큐 소스를 개발했다.

BHC치틴은 20~30대를 중심으로 다양한 마케팅 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김충현 BHC치킨 연구소장은 “이번 신제품은 담백한 치킨을 선호하는 소비자들을 위해 개발된 치킨으로 정통 바비큐 맛이 일품이다”며 “기존 조리방법이 다른 치킨으로서 매장의 케파를 늘리는 효과를 가져와 가맹점 매출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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