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현아 기자] 네트워크 및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인 오픈베이스(049480)(대표 송규헌)가 2014년 정기 임원 인사 (승진)를 단행했다.인프라사업본부 이기현 부장이 이사/본부장으로, 엔터프라이즈사업본부 전도영 본부장이 이사로 각각 승진했다.
이기현 이사
회사 측은 이번 인사는 전년 대비 30% 이상의 실적을 달성한 부서에 대한 포상으로 조직의 사기를 높이고, 올해 공격적인 사업계획으로 핵심 솔루션에 대한 시장점유율을 높이기 위한 방침이라고 설명했다.
오픈베이스는 ADC (Application Delivery Controller)를 포함한 네트워크 시장에서 선도적인 역할을 해오고 있으며, 최근에는 여러 건의 분산서비스거부공격(디도스) 사업에서 의미 있는 성과를 내면서 네트워크뿐만 아니라 보안 솔루션 전문 기업으로서 자리매김해 가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