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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넷플러스 연애 리얼리티 '래퍼 여친 구함', 내달 7일 론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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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식 기자I 2026.07.27 10:14: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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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얄44·정준혁·노윤하·더블다운·바이스벌사 출연

[이데일리 스타in 김현식 기자] CJ ENM은 엠넷플러스 오리지널 예능 ‘래퍼 여친 구함 : 키스 오어 디스(KISS or DISS)’를 내달 론칭한다고 27일 밝혔다.

(사진=엠넷플러스)
(사진=엠넷플러스)
‘래퍼 여친 구함’은 힙합 서바이벌 ‘쇼미더머니’ 출신 남성 래퍼들과 ‘뮤즈’로 등장하는 여성 출연자의 로맨스를 그리는 연애 리얼리티 프로그램이다. 총 6회 분량으로 기획됐으며, 세 차례의 데이트를 2회씩 나눠 공개한다.

공개 모집을 통해 선발한 ‘뮤즈’ 출연자는 총 3명이며, 데이트마다 1명씩 출연한다. 첫 번째 데이트에 참여하는 남성 래퍼는 로얄포포, 정준혁, 노윤하, 더블다운, 바이스벌사 등 5명이다.

제작진은 “래퍼들이 사랑이라는 보편적 감정 앞에서 보여주는 서툴지만 진정성 있는 모습과 연애 가치관을 유쾌하게 풀어낼 예정”이라며 “무대 위에서는 볼 수 없었던 래퍼들의 새로운 면모와 인간적인 매력을 발견하는 재미를 기대해 달라”고 전했다.

‘래퍼 여친 구함’ 첫 데이트의 파트1과 파트2는 각각 내달 7일과 10일 오후 9시 엠넷플러스를 통해 공개된다. Mnet에서는 13일 오후 10시 첫 데이트의 두 파트가 연속해서 전파를 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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