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KB라이프는 고령화와 만성질환 증가뿐만 아니라 어린이와 청소년의 의료비 부담 확대에 주목해,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보장을 제공하기 위해 개발했다. 특히 성장 단계에 따라 증가하는 의료비에 대비할 수 있도록 어린이부터 성인기까지 보장 실효성을 높여 고객의 건강한 삶을 지원한다.
먼저 어린이와 사회초년기 고객이 장기적으로 건강보장을 준비할 수 있도록 보험료 경쟁력을 강화했다. 성장 단계에 따라 필요한 보장을 합리적으로 구성해 고객의 경제적 부담을 줄이고, 보장의 실효성을 높였다.
아울러 중대질병이나 중대 상해 발생 시 치료에 집중할 수 있도록 보험료 부담을 완화했다. 의무부가특약을 통해 10대질병 진단 또는 50% 이상 장해 발생 시 보험료 납입을 면제해 경제적 부담 경감에 기여한다.
또 성장기부터 성인기까지 발생할 수 있는 다양한 질환과 사고에 대한 보장을 강화했다. 간염 등 생활밀착형 질환은 물론 외상성 뇌손상ㆍ뇌출혈 등 사고 위험에 대한 보장과 중증 고액치료비까지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했다.
수술보장도 강화했다. 체증형 수술특약 가입 시 일반암 수술의 경우 최초 1차년도에는 가입금액의 100%를 지급하고, 이후 매년 20%씩 보장금액이 증가해 6차년도부터는 최대 200%까지 보장받을 수 있다. 또한 감액 없는 암보장을 통해 보장 공백을 최소화했다.
상품 유형은 주계약에 따라 사망보장형과 재해장해보장형으로 구분된다. 사망보장형은 16세부터 40세까지, 재해장해보장형은 5세부터 15세까지 가입 가능하다. 주계약 및 특약의 보험기간은 90세 또는 100세 만기 중 선택할 수 있으며, 납입기간은 10년·15년·20년·30년 월납으로 구성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KB라이프 관계자는 “이번 상품은 어린이와 청소년 시기부터 성인기까지 발생할 수 있는 건강 위험에 체계적으로 대비할 수 있도록 설계한 상품”이라며 “앞으로도 고객의 생애주기에 맞춘 혁신적인 상품 개발을 통해 건강한 삶과 행복한 미래를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그해오늘] 깔린 채 비명만… 에스컬레이터 역주행에 '와르르'](https://image.edaily.co.kr/images/vision/files/NP/S/2026/06/PS26060900001t.jpg)