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밴드 루시, 5월 데뷔 첫 케이스포돔 입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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윤기백 기자I 2026.04.07 08:45:35

5월 16~17일 이틀간 공연
''제대'' 신광일 포함 완전체 출격

[이데일리 스타in 윤기백 기자] 밴드 루시(LUCY)가 국내 최대 실내 공연장 중 하나인 케이스포돔에 첫 입성한다. 멤버 신광일이 제대한 후 약 1년 9개월 만의 완전체 공연인 만큼 더욱 풍성한 공연이 될 것으로 기대된다.

(사진=미스틱스토리)
7일 소속사 미스틱스토리에 따르면 루시는 오는 5월 16~17일 양일간 서울 송파구 올림픽공원 케이스포돔에서 단독 콘서트 ‘루시 9번째 콘서트 아일랜드’(아일랜드)를 개최한다.

‘아일랜드’는 루시가 데뷔 이후 첫 케이스포돔에 입성한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더욱 남다르다. 매 공연 규모를 확장하며 ‘계단식 성장’의 정석을 보여주고 있는 루시는 확장된 스케일 속 더욱 업그레이드 된 밴드 퍼포먼스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루시는 그간 탄탄한 팬덤과 대중적 지지를 기반으로 국내 대형 페스티벌의 헤드라이너 자리를 잇달아 꿰차며 밴드씬 최전선에서 존재감을 입증해 왔다. 루시는 이번 공연을 통해 압도적인 티켓 파워를 다시 한번 과시, ‘K밴드 대표주자’로서의 위상을 증명해 보일 전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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