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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울러 “자체 LLM ‘믿음’을 활용해 국내 공공 AI 시장을 선점하는 투트랙 전략을 구사 중”이라며 “관련 기대감이 아직 주가에 반영되지 않은 만큼, 가시적인 성과 도출 시 기업 가치 재평가의 핵심 동력이 될 것”이라고 내다봤다.
KT의 2분기 연결기준 매출액은 7조 4274억원(전년 동기 대비 13.5%↑), 영업이익 1조 148억원(105.4%↑)을 기록하며 시장 컨센서스를 상회했다.
이 연구원은 “주주환원 정책 확대 기조는 중장기적으로 유효하다”며 “구조적인 실적 개선, 5G 투자 피크아웃에 따른 현금흐름 여력 확대, 호텔 등 비핵심자산 매각을 통한 추가 재원 확보에 기반한다”고 강조했다.
이어 “부동산 이익이 2분기에 대부분 반영이 됐고 다수의 재료들이 소화되면서 단기 주가 상승 모멘텀은 제한적”이라면서도 “다만 실적 및 주주환원의 중장기 전망은 여전히 긍정적이며 이를 저해할 만한 리스크는 관측되지 않아 주가는 점진적 우상향 궤도를 그릴 것으로 전망한다”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