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날 격리장소를 무단이탈한 2명을 적발했다. 이 중 1명은 고발했고 다른 1명은 계도했다. 각 지방자치단체에서는 △식당·카페 1만 5736개소 △실내체육시설 2473개소 등 23개 분야 총 2만 8277개소를 점검해 방역수칙 미준수 16건에 대해 현장지도했다.
한편, 클럽·감성주점 등 유흥시설 5751개소를 대상으로 경찰청 등 166개반, 821명 규모로 심야 시간 특별점검을 실시한 결과 모든 업소가 미영업 상태임을 확인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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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기준, 자가격리 관리 대상자 4만 8270명
무단이탈 2명 적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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