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오페라 공연은 중소기업, 소상공인 근로자의 문화생활 저변을 확대하고 ‘워라밸’(일과 삶의 균형)을 위한 문화 지원사업으로 기획됐다. 이번 행사는 중기사랑나눔재단이 주관하고 IBK 기업은행이 후원했다.
이번 공연은 르엘오페라단의 손진기 대표와 김경아 단장이 진행했고, 강신모 테너와 이소연 소프라노 등이 출연했다.
서석홍 중기사랑나눔재단 이사장은 “앞으로도 중소기업 근로자들의 워라밸뿐만 아니라 일하기 좋은 근무환경 조성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