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삼성자동차는 2018 부산국제모터쇼에서 대표 모델 르노 클리오와 주력 모델 SM6 등 모든 라인업을 선보였습니다.
르노삼성차는 브랜드 전시공간에 주력 모델인 SM6와 QM6, QM3를 비롯해 SM7, SM5, SM3, SM3 Z.E. 등 모든 라인업이 전시했습니다.
아울러 르노 클리오와 초소형 전기차 트위지, 르노 120년 주년을 기념해 브랜드 최초의 생산판매 모델인 ‘Type A 부아트레’도 선보였습니다.
특히 지난달 국내에서 공식 판매를 시작한 르노 클리오는 전 세계에서 약 1천400만대 이상 판매된 베스트셀링 모델로, 르노의 120년 기술력을 집약해 리터당 17.7Km의 연비를 갖췄습니다.
도미닉시뇨라 르노삼성차 사장은 “한국 자동차 산업에 기여하는 자동차 제조업체로서 꾸준히 성장하기 위해 앞으로도 노력해 나가겠다”고 말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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