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하지나 기자] 한국거래소는 나노스가 오는 8월2일 코스닥 시장에 신규상장한다고 31일 밝혔다.
휴대폰 카메라모듈 등을 생산하는 나노스는 지난 2004년 12월2일 설립됐다. 지난해 매출액은 431억원, 당기순이익은 40억원을 기록했다.
이해진 대표이사(17.85%) 외에 특수관계인이 27.71% 지분을 보유중이다. 발행가는 7000원(액면가 500원)으로 총공모금액은 105억원이다. 한화증권이 대표주관을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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