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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찬양 노을 대표는 “이번 계약은 마이랩의 대체불가능한 성능과 편의성을 입증한 결과”라며 “중저소득국 및 선진국 시장 모두에서 최고의 제품으로 자리매김할 것”이라고 말했다.
마이랩은 2022년 국제의약품구매기구(Unitaid) 보고서에서 ‘가장 발전된 디지털 현미경 플랫폼’으로 소개되며 주목받고 있다. 미국 최대 진단랩인 랩콥(Labcorp)과의 공동 연구에서도 민감도, 특이도, 양성 예측도, 음성 예측도 모두 100%를 기록하며 표준 현미경 검사보다 우수한 성능을 입증했다.
노을은 말라리아 발생 국가를 대상으로 한 전략적 비즈니스 확장을 위해 개발도상국 정부 및 WHO와의 협력을 강화할 계획이다. 또한, 북미 등 중고소득 국가에서는 대형 의료기관 중심으로 비즈니스를 진행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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