익산시는 19일 시에서 두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며 “20대 남성으로 서울 도봉구 확진자의 접촉자로 분류돼 지난 14일 익산시 보건소 방문 검사 시 음성 판정돼 18일까지 자택에서 자가 격리 중이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18일 의심 증세가 발현돼 익산시 선별진료소에서 검체 채취 후 19일 1시20분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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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이들 지인과 함께 지난 9일 경남 창원에서 열린 결혼식에 참석했고, 이후 이틀 동안 렌터카를 타고 부산과 창원 일대를 돌아다녔다.
시는 “(A씨의) 자가 격리지와 선별 진료소 주변에 대한 방역을 즉시 실시했고, 확진자는 원광대학교병원 음압병송으로 옮겨져 치료를 받고 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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