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

한국닛산, 출범 10주년 기념 "알티마 月3만원에 이용하세요"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신정은 기자I 2018.02.08 11:30:36

연휴 4박 5일 장기시승 이벤트도

알티마. 한국닛산 제공
[이데일리 신정은 기자] 한국닛산은 국내 출범 10주년을 맞아 대표 모델 알티마에 대한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한국닛산은 2월 한 달 닛산 파이낸스를 통해 알티마 2.5 모델을 구매한 고객에게 다양한 금리와 선수금을 선택할 수 있는 ‘마음대로 할부’를 제공한다. 선수금 50%에 12개월 할부를 선택하면 월 3만원 대로 알티마 오너가 될 수 있는 셈이다. 최대 36개월까지 다양한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하고 있으며 트림에 따라 최소 230만원부터 최대 280만원까지 주유권을 선택할 수도 있다. 알티마는 작년 한 해 4500대 이상의 판매고를 올린 베스트셀러 모델이다.

더불어 한국닛산은 명절 연휴 기간 닛산 차량을 직접 체험해보는 기회를 제공한다. 오는 11일까지 닛산 공식 홈페이지를 통해 시승 신청을 한 후, 전시장에서 시승까지 완료하면 이벤트에 참가할 수 있다. 추첨을 통해 당첨된 고객 4명은 설 연휴 4박 5일 동안 닛산의 대표 모델을 시승할 수 있게 된다.

시승 대상 차량은 다이내믹 세단 알티마, 최고급 스포츠 세단 맥시마(Maxima), 7인승 대형 패밀리 SUV 패스파인더(Pathfinder), 프리미엄 SUV 무라노(Murano) 등 총 4종이다. 귀성길 유류비로 약 10만 원 상당의 주유권도 함께 지원할 예정이다.

설 연휴를 맞아 닛산의 공식 전시장을 방문하는 고객들에게도 혜택을 제공한다. 15일부터 18일까지 총 4일 간 닛산 전시장을 방문해 시승을 완료한 고객 중 선착순 200명에게 1만원 상당의 스타벅스 기프트 카드를 증정한다.

허성중 한국닛산 대표는 “명절 연휴 동안 닛산의 대표 차량을 더욱 여유롭고 알차게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마련하고자 시승 행사를 마련했다”며 “향후에도 닛산 차량의 우수성과 브랜드 가치를 더 많은 고객에게 알릴 수 있도록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 기사 AI가 핵심만 딱!
애니메이션 이미지

주요 뉴스

ⓒ종합 경제정보 미디어 이데일리 - 상업적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