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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데일리 방인권 기자] 한국GM이 17일 오전 서울 강남구 청담동 송은아트스페이스에서 소형 SUV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를 선보이고 있다.
3년만에 부분변경된 쉐보레 '더 뉴 트랙스(The New Trax)'의 가격은 1.4 가솔린 터보 모델 ▲LS 1,845만원 ▲LS 디럭스 1,905만원, ▲LT 2,105만원, ▲LT 디럭스 2,185만원, ▲LTZ 2,305만원이며, 1.6 디젤 모델 ▲LS 2,085만원 ▲LS 디럭스 2,145만원, ▲LT 2,355만원, ▲LT 디럭스 2,435만원, ▲LTZ 2,580만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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