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김상윤 기자] 다큐멘터리 전문 케이블채널 ‘디스커버리 채널 코리아’는 인기프로그램 ‘인간과 자연의 대결(Man vs. Wild)’ 중 가장 위험하고 스릴 넘치는 생존기를 담은 ‘베어 에센셜스(Bear Essentials)’를 8시간 연속 방송한다고 27일 밝혔다.
‘Man vs. Wild’는 영국 특수부대(SAS) 출신의 베어 그릴스(Bear Grylls)가 세계 곳곳의 위험한 지역에서 생존해 나가는 모습을 담은 다큐멘터리다. 180여 국가에 방영되면서 큰 인기를 얻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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