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데일리 임일곤 기자] PC방 총판업체 미디어웹아이는 내달 1일부터 CJ인터넷(037150) `넷마블` PC방 총판 운영 사업을 시작한다고 29일 밝혔다.
미디어웹아이는 PC방 관리프로그램 `피카에어(피카라이브)`를 서비스하고 있다. 향후 넷마블PC방 총판 뿐 아니라 CJ인터넷 전반적인 PC방 관련 사업을 진행할 계획이다.
최효선 미디어웹아이 PC방 게임영업부 부장은 "12년간 PC방 인프라 구축과 다양한 총판 운영 경험은 넷마블 PC방 총판을 운영하는 데 큰 원동력이 될 것"이라며 "넷마블 PC방 총판 운영에 있어 PC방 점주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는 데 집중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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