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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웨이는 수도권을 비롯해 영남, 호남 등 전국 주요 거점 도시로 코웨이갤러리를 확대해 지역 고객이 생활권 가까이에서 브랜드와 제품을 접할 수 있도록 매장 접근성을 높였다. 올해 상반기에만 수도권에 코웨이갤러리 현대 목동·중동 직영점과 롯데 인천 직영점, 롯데 잠실·본점 팝업스토어 등 5곳을 새롭게 선보였다. 영남권에는 포항 직영점과 롯데 창원·동래 직영점, 갤러리아 진주 직영점 등 4곳을, 호남권에는 순천 직영점을 출점했다.
이번 신규 출점으로 전국 코웨이갤러리는 총 42곳으로 늘어났다.
코웨이는 지역별 생활권과 상권 특성에 맞춰 로드숍, 백화점, 팝업스토어 등 다양한 형태로 신규 매장을 구성했다. 지역 거점형 로드숍은 인근 도시의 수요까지 아우르는 체험 공간으로 조성했으며, 유동 인구와 프리미엄 제품 수요가 높은 주요 백화점에도 매장을 확대했다. 국내 핵심 리테일 상권에서는 팝업스토어를 운영해 브랜드 접점을 다각화했다.
대표적으로 코웨이갤러리 포항 직영점은 약 100평 규모의 대형 단층 매장으로 조성됐다. 포항을 비롯해 경주, 청송, 영덕 등 경북 동부권 고객이 코웨이의 주요 제품과 수면·휴식 솔루션을 한자리에서 체험할 수 있도록 했다.
또 현대 목동점, 중동점, 롯데 인천점 등 유동 인구가 많고 프리미엄 수요가 높은 주요 백화점에 직영점을 확대했다. 롯데백화점 잠실점과 본점에서는 팝업스토어를 통해 신제품과 프리미엄 제품을 중심으로 혼수·이사 고객에게 제품 체험 기회를 제공했다.
코웨이는 지역별 특성에 맞는 체험 매장을 지속 출점하겠다는 전략이다. 코웨이 관계자는 “앞으로도 고객 접점과 체험 편의성을 높일 수 있는 맞춤형 체험 공간을 선보일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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